기사제목 포항지진피해 12만5천건여건 최종접수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뉴스

자치

포항지진피해 12만5천건여건 최종접수

기사입력 2021.09.01 18:34    정명교 기자 @

 

꾸미기_포항지진피해접수.jpg

포항시가 지난해 9월부터 이달말까지 1년간 접수받은 포항지진피해 신청건수가 최종 12만5천231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시에 따르면 피해접수가운데 주택피해가 87.2%(10만9163건)로 가장 많고 소상공인 8.1%(1만204건), 인명피해 1.5%(1852건), 중소기업(699건)·농축산(237건)·종교시설(427건)·기타 가재도구(2649건) 등이 3.2%(4012건)이 뒤를 이었다.
 
포항시는 이가운데 3만4136건에 대해 피해구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건당 평균 434만원으로 총1480억 원을 지급키로했다고 밝혔다. 이는 피해신청건수대비 96.4%인정률에 해당하는 높은 수치다.

 

포항시는 정부부처와 피해구제심의위원회와의 협조를 통해 공동주택 공용부분 한도액 상향 조정(1.2억 →5억 원)과 구분 소유 상가의 공용부분 지원기준 신설, 전파 주장 공동주택 심층조사 및 지원확대 추진, 복합용도 건물의 지원범위 확대, 정신적 피해, 자동차 피해 인정범위 확대 등 피해주민을 위한 실질적이고 폭 넓은 피해구제를 할 방침이다.

또 피해조사와 재심의, 대시민 법률지원을 위해 매주 3일(월·수·금) 시청 방재정책과와 흥해읍, 장량동 행정복지센터에 손해사정사와 변호사를 배치해 무료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경북뉴스통신 & iknc.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제호 : 경북뉴스통신 | 등록번호 : 경북, 아00444  |  등록일 : 2017년 11월28일 | 사업자등록번호 : 310-93-41458
  • 대표자명 : 최소희 | 발행인 겸 편집인 : 최소희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최소희 | 취재편집 데스크 : 정승화
  • 대표전화 : 054-252-3561(010-8651-8368)  |  주소: 포항시 북구 두호동 145번지 
  •  
  •  Copyright ⓒ 2017 경북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 경북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