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항 무인점포 잇단 훼손한 촉법소년 4명 가정법원 송치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뉴스

사회

포항 무인점포 잇단 훼손한 촉법소년 4명 가정법원 송치

기사입력 2026.07.14 16:51    강영근기자 @

 

2021010.jpg

 

포항에서 무인점포를 잇따라 훼손한 중학생 4명이 촉법소년으로 분류돼 가정법원 소년부에 넘겨졌다.

 

포항북부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중학생 4명을 대구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월 23일 포항의 한 무인 문구점에서 상품 포장을 뜯고 눈 스프레이를 뿌리는 등 매장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범행 이틀 뒤 같은 매장을 다시 찾아 물품을 훼손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 모두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만큼 검찰에 송치하지 않고 소년보호사건으로 대구가정법원 소년부에 넘겼다.

 

촉법소년은 형사처벌 대신 소년보호재판을 거쳐 사회봉사, 보호관찰, 소년원 송치 등 보호처분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경북뉴스통신 & iknc.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제호 : 경북뉴스통신 | 등록번호 : 경북, 아00444  |  등록일 : 2017년 11월28일 | 사업자등록번호 : 582-69-00625
  • 대표자명 : 최소희 | 발행인 겸 편집인 : 정승화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진국
  • 대표전화 : 054-252-3561(010-8651-8368)  |  주소: 포항시 북구 중앙로 313, 3층(신흥동)
  •  
  •  Copyright ⓒ 2017 경북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 경북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