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독도2호 사업자등록, 고 김성도씨 사위 김경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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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독도2호 사업자등록, 고 김성도씨 사위 김경철씨!

장인에 이어 2대째 독도과세자로 국세청 등록
기사입력 2019.02.15 13:35    경북뉴스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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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독도지킴이었던 고 김성도씨의 사위 김경철씨(54)가 장인에 이어 독도2호 사업자로 등록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씨가족들에 따르면 독도 유일의 주민이었던 부친 김성도씨가 지난해 1021일 지병으로 별세함으로써 사업자 대체가 불가피해졌다는 것이다.
 
이에 지난 211일 사위인 김경철씨가 독도코리아란 상호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그동안 판매해온 관광기념품 및 수산물 소매판매를 지속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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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의 독도2호 사업자등록은 장인이었던 고 김성도씨에 이어 지속적으로 독도에서 국세청에 세금을 납부한다는 선언적인 의미가 있어 독도의 국제법적 지위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독도주민의 세금납부는 고 김성도씨가 지난 20141월 독도 1호 사업자로 등록후 포항세무서에 첫 부가세 193천원을 납부함으로써 국내외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바 있어 사위인 김경철씨가 2대 사업자로 등록한 것은 의미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1일 포항세무서에 등록한 김경철씨의 사업자등록을 보면 간이과세자로 등록번호는 506-20-48422 , 업태는 도매 및 소매업으로 돼 있으며 종목은 관광민예품 및 선물, 수산물 소매업으로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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