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내년에 공립학교 신규교사 466명을 뽑는다고 사전 예고했다.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신규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초등교사 192명, 중등교사 117명, 유치원교사 51명, 특수교사 39명, 전문상담교사 24명, 보건교사 17명, 영양교사 16명, 사서교사 10명 등 총 466명이다.
이는 지난해 사전 예고 인원 557명보다 91명 줄어든 것이다.교육청은 최종 선발 분야와 인원, 시험 세부 사항은 오는 9월 확정·공고한다.
시험 일정은 초등의 경우 9월 9일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11월 7일 제1차 시험, 내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제2차 시험을 치른다.
중등은 9월 30일 시행계획 공고, 11월 28일 제1차 시험, 내년 1월 14일과 20일부터 21일까지 제2차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