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항 관문 ‘낯 뜨거운 광고물’ 눈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뉴스

사회

포항 관문 ‘낯 뜨거운 광고물’ 눈살

기사입력 2020.11.04 06:10    김명남 기자 @
[꾸미기]캡처1.JPG
 
포항여성회와 포항시민연대 등 경북 40개 시민사회단체는 3일 자극적인 문구 등을 사용하고 있는 포항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유흥주점 불법 광고물 단속을 포항시에 촉구했다.

이 단체는 "포항 관문인 포항시외버스터미널 인근 한 유흥주점이 '한국 아가씨만 취급합니다', '현금가 11만원', '항시 대기 중', '전국 최저가 선언' 등 성차별적이고 자극적인 문구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광고문구는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는 이런 불법 광고물을 단속하고 해당 업소 간판을 시정하도록
조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경북뉴스통신 & iknc.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제호 : 경북뉴스통신 | 등록번호 : 경북, 아00444  |  등록일 : 2017년 11월28일 | 사업자등록번호 : 310-93-41458
  • 대표자명 : 최소희 | 발행인 겸 편집인 : 최소희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최소희 | 취재편집 데스크 : 정승화
  • 대표전화 : 054-252-3561(010-8651-8368)  |  주소: 포항시 북구 두호동 145번지 
  •  
  •  Copyright ⓒ 2017 경북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 경북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