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항영일신항만(주), ‘코로나19’ 극복 비상경영 돌입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뉴스

사회

포항영일신항만(주), ‘코로나19’ 극복 비상경영 돌입

비상경영 선포... 포스코 선재 등 수출·입 감소로 물동량 확보 비상
기사입력 2020.04.30 06:52    김명남 기자 @
[꾸미기][사진]비상경영체제 선포식(1).jpg
 
KNC 뉴스김명남 기자=포항영일신항만 주식회사는 29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야기된 경영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하여 비상경영계획을 마련하고 비상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포항영일신항만()는 전체의 70%를 차지하는 자동차 관련 물동량이 최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자동차 산업의 극심한 불황으로 4월까지 누적 물동량이 17%정도 줄어든데 이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녹다운(knockdown) 방식의 자동차 조립공장의 잠정폐쇄되고, 포스코 선재수출량이 급감하면서 2/4분기 이후의 물동량 확보 전망은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커지는 등 직격탄을 맞고 있다.
* 녹다운(knockdown) : 자동차, 기계 따위를 부품이나 반제품의 형태로 수출하고 현지에서 조립하여 판매하는 방식
 
이에 따라, 포항영일신항만()는 김진규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한 비상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올해 연간 물동량 목표를 145,000TEU에서 113,000TEU로 하향 설정하고, 경상경비 12%(11억 원) 절감을 핵심으로 하는 비상경영계획을 확정 선포했다.
 
관련해서 포항영일신항만()는 발전소용 우드펠릿을 적극 유치하여 자동차 관련 물동량의 감소에 따른 실적 악화 부분을 최소화를 한다는 방침에 따라 연초에 14,500TEU이었던 우드펠릿의 올해 목표량을 186%가 늘어난 27,000TEU로 유치 목표 대폭 상향조정했다.
 
이와 함께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예산집행의 적정성 심의를 강화하는 한편, 매주 대표이사가 주재하는 비상경영회의를 통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비상경영계획을 차질 없는 추진해나가기로 했
<저작권자ⓒ경북뉴스통신 & iknc.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제호 : 경북뉴스통신 | 등록번호 : 경북, 아00444  |  등록일 : 2017년 11월28일 | 사업자등록번호 : 310-93-41458
  • 대표자명 : 최소희 | 발행인 겸 편집인 : 최소희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최소희 | 취재편집 데스크 : 정승화
  • 대표전화 : 054-252-3561(010-8651-8368)  |  주소: 포항시 북구 두호동 145번지 
  •  
  •  Copyright ⓒ 2017 경북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 경북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