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 첫 치매안심병원, 안동에서 문열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뉴스

사회

전국 첫 치매안심병원, 안동에서 문열어!

기사입력 2019.09.17 13:39    정승화 기자 @

 
꾸미기_치매안심병원 전경.jpg▲ 치매안심병원 전경
 
【KNC 뉴스】정승화 기자=평균수명이 늘면서 치매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안동에서 전국 처음으로 치매안심병원이 문을 열었다.

경북도에 따르면 도립 안동노인요양병원에 문을 연 치매안심병원은 24시간 전담인력으로 구성돼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이상행동 증상이 심한 중증환자를 집중 치료한다고 밝혔다.

또 치매 환자의 일상생활 복귀지원과 병원 내 치매 환자 가족지원,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치매 인식개선 사업 등을 수행한다고 병원측은 밝혔다.

이 병원에는 신경과, 신경외과 3인의 전문의료인력과 치매 전문 간호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 등 전담인력이 배치돼 있으며 3개 동 133병상 규모의 치매전용병동이다.

한편 치매 안심 병원은 지난 2017년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아 규모 2418.59㎡에 대해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1년 9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이번에 정식 개소했다.

꾸미기_판소리 3.jpg
 
<저작권자ⓒ경북뉴스통신 & iknc.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제호 : 경북뉴스통신 | 등록번호 : 경북, 아00444  |  등록일 : 2017년 11월28일 | 사업자등록번호 : 310-93-41458
  • 대표자명 : 최소희 | 발행인 겸 편집인 : 최소희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최소희 | 취재편집 데스크 : 정승화
  • 대표전화 : 054-252-3561(010-8651-8368)  |  주소: 포항시 북구 두호동 145번지 
  •  
  •  Copyright ⓒ 2017 경북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 경북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