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컨테이너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는 흥해 성곡3리 주민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포토뉴스

포토뉴스

컨테이너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는 흥해 성곡3리 주민들

기사입력 2017.12.23 09:46     기자 @
꾸미기_컨테이너 2.jpg
 
마을 밭에 컨테이너가 놓여있다.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성곡3리
포항지진의 최대 진앙지인 흥해 지진피해마을 현장이다.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진발생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포항지열발전소가
직선거리로 1km 내에 위치한 진앙지 마을이다.
이 겨울 성곡3리 주민들은 컨테이너에서 겨울과 맞서야 한다.
차가운 컨테이너 패널에 갇힌 그들에게
삶이란 무엇일까.
<저작권자ⓒ경북뉴스통신 & iknc.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제호 : 경북뉴스통신 | 등록번호 : 경북, 아00444  |  등록일 : 2017년 11월28일 | 사업자등록번호 : 310-93-41458
  • 대표자명 : 최소희 | 발행인 겸 편집인 : 최소희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최소희 | 취재편집 데스크 : 정승화
  • 대표전화 : 054-241-3562(010-8651-8368)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우창로 20, 205동 505호(우현동, 신동아베르디)
  •  
  •  Copyright ⓒ 2017 경북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 경북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